컨텐츠 바로가기

[날씨] 최고 더위 덮친 주말 서울 36.5℃...8호 태풍은 내주 '도쿄'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주말인 오늘 서울 낮 기온이 무려 36.5도까지 치솟으면서 이틀 만에 또 올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참기 힘든 찜통더위가 계속될 전망인데요,

다음 주에는 올림픽이 진행 중인 일본으로 태풍이 북상할 것으로 보여 한반도 무더위 강도에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정혜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강렬한 햇볕과 숨이 턱턱 막히는 공기,

차들이 다니는 아스팔트 위에는 쉴새 없이 아지랑이가 피어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