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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목욕탕 확진' 검사 대상만 2500명…4단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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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보신 것처럼 수도권 밖 상황도 갈수록 걱정입니다. 특히 부산과 대전이 심상치 않습니다. 부산의 경우 목욕탕 두 곳에서 관련 확진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데, 검사 받아야 하는 사람만 약 2,500명이나 될 정도입니다. 대전에 이어 부산도, 거리두기를 4단계로 올릴 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윤두열 기자입니다.

[기자]

부산 동래구에 있는 한 목욕탕입니다.

오늘(24일) 하루에만 이용객 20명과 접촉자 4명이 확진돼 지금까지 관련 확진자가 66명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