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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여진'...'기본소득'으로 전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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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야가 전 국민이 아닌 국민 88%에 재난지원금을 주기로 합의한 것을 두고 정치권에서는 종일 '찬반' 여진이 이어졌습니다.

여기에 이재명 지사의 기본소득을 두고 여야 대선주자들의 공세도 이어졌는데,보편복지 논쟁이 대선정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이만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민 88%에 재난지원금을 주기로 최종 결정된 데 대해 여당인 민주당은 고개부터 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