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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세 쌍둥이라 출산 준비 스케일도 크네..아기수납장도 벽 하나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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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신영이 출산 준비에 나섰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출산 후 아기 수납장으로 사용할 서랍장이 한쪽 벽에 세워져있다. 황신영은 사진에 "자 오늘은 아기수납장 바구니들 다 씻어서 말려서 넣기 목표"라는 말로 상황을 설명했다.

특히 서랍장 위에 나란히 진열되어 있는 세쌍둥이를 위한 신발 두 세트가 눈길을 끌었다. 세쌍둥이인 탓에 두 세트에도 여섯 켤레가 되어 버린 것. 세 아이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는 황신영을 세 배로 바쁘게 만들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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