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지킬 건 지켜야죠"…마스크 쓴 등산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지킬 건 지켜야죠"…마스크 쓴 등산객

[앵커]

코로나 확산세에 실내보다는 실외로 눈을 돌리면서 주말, 야외 활동을 위해 산을 찾는 분들 많습니다.

등산의 특성상 숨이 차는 데다가 무더위까지 겹쳐 마스크를 쓰는 게 쉽지가 않은데요.

현장에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차승은 기자.

[기자]

네, 서울 성북구에 있는 북한산 국립공원에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