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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간부전 투병' 윤주, 간 이식 수술 소식 전해져…“응원과 기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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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사진=윤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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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간부전 투병 중인 배우 윤주가 간 이식 수술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24일 윤주 측근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기적처럼 간 이식을 받게 돼 어제 새벽부터 수술 중”이라며 “응원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엑스포츠뉴스는 소속사 관계자의 말을 빌려 윤주가 새벽부터 수술을 받기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윤주는 지난해 4월 항생제 부작용으로 인해 급성 간부전 진단을 받아 활동을 중단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투병 일상을 공개해왔는데, 지난 8일에는 소속사 식구인 배우 진선규가 문병을 오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2010년 연극 ‘그놈을 잡아라’를 통해 데뷔한 윤주는 ‘나의 PS 파트너’, ‘미쓰 와이프’, ‘13일의 금요일: 음모론의 시작’, ‘블러드 사쿠라’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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