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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대 놓고 승객 살린 버스기사…"생명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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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대 놓고 승객 살린 버스기사…"생명이 우선"

[앵커]

얼마 전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가던 학생이 갑자기 버스 안에서 의식을 잃는 일이 있었는데요.

기사가 곧바로 버스를 세우고 발빠르게 응급처치를 한 덕에 학생은 무사할 수 있었습니다.

신현정 기자가 버스기사를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15년째 버스기사로 일하고 있는 이원희 씨는 지난 6일 아침이 아직도 생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