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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성화 점화' 오사카 "생애 최고 영광…표현하기 어려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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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23일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개회식에서 성화 최종 점화자로 나선 테니스 선수 오사카 나오미(24·일본)가 "선수로서 최고의 업적이고 내 인생에서 잊기 어려운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사카는 23일 밤 일본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개회식의 하이라이트인 성화 점화 순서에서 도쿄 대회의 불을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