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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88% 재난지원금 25만 원…소상공인 2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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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국회가 오늘 새벽 본회의를 열고 당초 정부안보다 1조9천억원 증액된 34조 9천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재난지원금은 1인당 25만원씩, 소득하위 88%까지 지급 대상을 확대하기로 했고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도 최대 2천만원까지 늘렸습니다.

보도에 김재경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국회를 통과한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정부가 제출한 규모보다 1조9천억원 증액된 34.9천억원 규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