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단독] 셔먼 "대북 인내 특정 시한 없다...한일 관계 개선 언제든 도울 것"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2박 3일간 한국을 방문했던 웬디 셔먼 미 국무부 부장관이 취임 뒤 국내언론 가운데 처음으로 YTN과 단독 대담을 가졌습니다.

셔먼 부장관은 북한이 조속히 건설적인 대화에 나올 것을 촉구하는 한편 한일관계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중재 의사도 밝혔습니다.

김희준 기자가 만났습니다.

[앵커]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첫 한미 외교차관 전략대화를 마친 웬디 셔먼 미 국무부 부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