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4차 재확산 본격화한 미국…하루평균 신규 확진자 4만5천명으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MBC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코로나 19 '델타 변이' 바이러스 로 4차 재확산이 본격화하면서 신규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현지시간 22일 기준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4만5천343명으로 집계돼, 2주 전보다 2.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프 자이언츠 백악관 코로나19 대응조정관은 플로리다·텍사스·미주리주 등 3개 주에서 전체 코로나19 확진자의 40%가 나왔고 특히 2주 연속으로 확진자 5명 중 1명이 플로리다주에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백신 접종 속도도 나날이 떨어져 백신 접종을 마친 인구의 비율도 40% 후반대에서 정체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세진 기자(blues32@mbc.co.kr)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MBC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