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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현영, ‘밝은 에너지’를 가진 두 사람의 오누이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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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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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송인 현영과 이찬원의 다정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인 현영 인스타그램에는 “찬원님 팬분들 위해서 살포시 사진 투척이요~~~^^” 라는 글과 함께 이찬원과 찍은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들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찬원은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밝음의 연금술사’라는 별명답게 이찬원의 건강한 미소는 보는 이도 따라서 미소짓게 만든다.

현영 또한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주는 대표적 연예인으로서 사진 속에서도 긍정적인 기운이 넘쳐난다.

두 사람의 다정한 오누이 케미를 보고 현영의 인스타그램에는 많은 팬이 감사와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현영은 22일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65회 ‘매운맛’ 특집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녀는 캡사이신 보이스, 일명 ‘캡6’로 신신애, 왁스, 진주, 제아, 퀸와사비와 함께 팀을 구성해 트롯맨들과 맞대결을 펼쳤다.

현영은 방송 내내 높은 텐션으로 흥과 열기를 더해줘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현영 인스타그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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