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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8kg 빠지든 찌든 나한텐 그냥 똑같은 혀니"..사랑꾼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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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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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내인 홍현희를 향해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오전 제이쓴은 개인 SNS에 "밖에 28도 기념 무엇이든 물어보세염 뽀하하하하"라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이쓴은 한 팬이 "대짜누나 살빠지니깐 사랑이 더더 샘솟나요?"라고 묻자 "나 요새 이 질문 진심 짱 많이 받는데 현희가 살이 찌든 살이 빠지든 나한텐 그냥 똑같은 현희야"라고 답하며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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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이쓴은 "왜 야식 먹어도 살이 안 찌냐"는 질문에는 "야식 먹은 날은 12시간 공복 유지한다"라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노하우를 전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10월 홍현희와 결혼했다.

/seunghun@osen.co.kr

[사진] 제이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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