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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벤처] 오로지 지리산 산골 농작물로만...친환경 이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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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기들이 먹는 이유식을 고를 때는 그야말로 깐깐하고 꼼꼼하게 이것저것 따지게 되는데요.

<농업벤처> 시리즈 리포트, 오늘은 지리산 농산물로 만드는 친환경 이유식 이야기입니다

오점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생후 11개월 된 지훈이.

6개월쯤부터 이유식을 시작했는데 지역 농산물 업체가 만드는 친환경 이유식만 먹고 있습니다.

게다가 아빠가 직접 재배한 아스파라거스도 이 이유식 안에 들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