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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정' 타블로 딸 하루, 12살인데 벌써 생일 케이크를? "We you"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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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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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배우 강혜정의 남편이자 에픽하이 타블로가 딸 하루의 센스에 감동했다.

지난 23일 오후 에픽하이 타블로는 개인 SNS에 "하루가 준비해준 생일케이크 센스"라며 딸 하루가 만든 생일 케이크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타블로는 "특히 두번째 사진. btw Haru got me the cutest most awesomest cakes EVER! especially the second pic lmao #birthdaycake #생일케이크 #DUDE"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농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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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를 본 팬들은 "하루 너무 귀엽다", "생일 축하해요", "하루가 벌써 그렇게 컸어요", "하루야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내비치며 하루의 근황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한편 에픽하이 타블로는 지난 2009년 강혜정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루를 두고 있다.

/seunghun@osen.co.kr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에픽하이 타블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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