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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반환 미군기지..."정화 책임자는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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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해 강원도에 있는 반환 미군기지에서 토양 오염 논란이 일었습니다.

15년 전 국방부가 반환받은 후 정화작업을 마치고 지자체에 매각한 곳입니다.

주둔하던 미군 부대가 오염시킨 만큼 국방부가 책임져야 한다는 환경부 자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 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005년 국방부가 반환받은 미군 기지, 춘천 캠프페이지입니다.

축구장 여든 개 규모에 역세권 부지로 공원을 조성하던 중 중단돼 여전히 허허벌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