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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서현진 "애 재우고 새벽에 뒤적거리는 사진…여름 버티게 해 준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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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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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스위스 여행의 추억을 떠올렸다.

서현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 재우고 새벽에 뒤적거리는 여행사진. 80년대 달력모델 처럼 나와서 너무 좋아하는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 티를 입은 서현진이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청량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서현진은 "정말 아름다웠던 스위스. 2018년 여름. 여행 다녀오자마자 기록적인 폭염이 시작되었지. 에어컨 풀가동 해도 밤기온이 30도 가까이 되던 그해 불지옥 서울의 여름을 버티게 해 준 사진과 추억. 그 여름의 불지옥에 버금 갈거라는 올해 더위는. 도대체 뭐에 의지하며 보내야 할 지. 울적한 밤"이라고 무더위에 지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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