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의사♥' 서현진, 스위스 여행 추억..3년이 지나도 미모는 그대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스위스 여행을 추억했다.

24일 오전 서현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애 재우고 새벽에 뒤적거리는 여행사진. 80년대 달력모델 처럼 어색하게 나와서 너무 좋아하는 사진. 정말 아름다웠던 스위스..2018년 여름. 여행 다녀오자마자 기록적인 폭염이 시작되었지. 에어컨 풀가동 해도 밤기온이 30도 가까이 되던 그해 불지옥 서울의 여름을 버티게 해 준 사진과 추억. 그 여름의 불지옥에 버금 갈거라는 올해 더위는. 도대체 뭐에 의지하며 보내야 할 지. 울적한 밤 #스위스여행 #추억 #언제또 #2021여름"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현진은 바다에서 선글라스를 들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캐주얼한 차림을 하고 사진을 남겨도 화보가 떠오르는 서현진의 화려한 미모가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