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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후반기 법사위원장, 국민의힘으로...'옥상옥' 기능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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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야가 법사위원장을 포함해 국회 상임위원장을 재배분하는 데 전격적으로 합의했습니다.

핵심 쟁점인 법사위원장의 경우, 후반기에는 국민의힘이 맡되 이른바 '상왕' 기능은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최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릴레이 회동 끝에 여야가 원 구성 협상에 극적으로 합의했습니다.

민주당이 모두 갖고 있던 국회 18개 상임위원장 자리를 여야가 11대 7로 나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