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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평창 총감독' 송승환 "개회식, 의미는 강했지만 감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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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3년 전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총감독을 역임한 배우 겸 연출가 송승환이 본 2020 도쿄올림픽 개회식의 '한 줄 평'은 '의미는 강했지만, 감동은 약한 개회식'이었다.

송승환은 23일 오후 KBS 개회식 중계를 통해 "일본이 자신들의 문화와 예술을 어떻게 보여줄지 궁금했는데 표현이 많이 되진 않았던 것 같아 아쉽다"며 이같이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