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포커스] 유네스코, 日 '군함도 역사왜곡' 강력 비판…"징용 알려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일제시대 강제 징용된 한국인이 지독한 노역에 시달렸던 '군함도' 일본은 강제징용을 제대로 알리겠다고 약속한 뒤 군함도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했지만, 약속을 지키기는 커녕 미화까지 했습니다.

보다못한 유네스코가 국제기구로는 이례적으로 약속을 지키라며 공개 경고하기에 이르렀는데요, 오늘은 일본의 역사왜곡 꼼수에 포커스를 맞췄습니다.

[리포트]
일제시대 한국인 800여 명이 강제 징용돼 하루 12시간씩 노역했던 지옥섬 '군함도' 지하 1000미터 탄광에서 일하다 숨진 사람은 군함도 화장 기록에 공식 집계된 것만 100명이 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