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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추적] 늘어가는 해안가 모래 절벽…피서철 '위험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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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휴가철, 바닷가 찾을 계획 세우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해수욕장 곳곳에 모래 절벽이 생겨나 관광객 사고로 이어지는 건 아닌지 우려를 높입니다, 어떤 곳은 모래 절벽 높이가 2m에 달하기도 합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걸까요.

차순우 기자가 현장 추적했습니다.

[리포트]
백사장과 파라솔이 어우러진 강원도 강릉 소돌 해수욕장. 관광객들 피서가 한창인데.. 해변 한가운데 인적이 끊긴 곳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