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백브리핑] 이게 1만6천원? 올림픽 '버거 스캔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스 뒤에 숨은 이야기 백브리핑 시작합니다.

첫 번째 브리핑 < '버거 스캔들' > 입니다.

이번 도쿄올림픽을 취재하는 전 세계 취재진은 이곳, 메인프레스센터에 모이는데요.

프랑스의 한 기자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입니다.

빵과 고기패티, 계란프라이와 감자튀김, 햄버거 세트 같은데요.

이 기자, 이렇게 평가합니다.

고기는 고무 같고, 빵은 차갑다, 이 기자가 유독 입맛이 까다로운 건 아닌지, 도쿄에 특파된 저희 JTBC 온누리 기자한테도 햄버거 먹어봤냐고 물어봤더니 이런 영상 보내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