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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조리병이 1호 환자"...해군 착오로 항원키트 전달 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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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청해부대 34진의 집단감염이 이달 초 조리병에서 시작됐고, 현지에서 공수한 식재료가 의심된다는 장병들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국방부의 감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해군 실무진 착오로 신속항원검사키트가 청해부대에 전달되지 못한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이승윤 기자입니다.

[기자]
청해부대 34진 장병들은 집단 감염이 조리병들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방부 기자단과의 인터뷰에 응한 청해부대원들은 현지에서 공수한 식자재들이 위생적이지 않았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