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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세 속 머드축제 개막..."감염 매개 될까 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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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온라인으로만 개최했던 보령 머드축제가 올해는 현장 행사를 같이 열고 있습니다.

대형 행사들을 취소하고 방역에 만반의 대책을 세웠다고는 하지만, 집단감염 발생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큰 상황입니다.

양동훈 기자입니다.

[기자]
사방에서 머드를 쏘는 샤워 부스.

칸막이 속에 한 명씩 들어가 온몸으로 머드를 맞습니다.

"스트레스가 많이 가라앉은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