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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셔먼 "대북 인내 특정 시한 없다...한일 관계 개선 언제든 도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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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웬디 셔먼 국무부 부장관이 2박 3일간의 방한 일정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YTN과 단독대담을 가졌습니다.

셔먼 부장관은 북한 역시 코로나로 매우 어려운 상황일 것이라며 속히 대화에 나올 것을 촉구하면서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 의사도 밝혔습니다.

김희준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첫 한미 외교차관 전략대화를 마친 웬디 셔먼 미 국무부 부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