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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쇳덩이 떨어져 행인 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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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나는 줄 알았다"…하늘에서 쇳덩이가

서울 종로의 한 금은방.

귀금속을 구경하던 손님이 깜짝 놀라 고개를 돌리고, 직원도 함께 바깥을 내다봅니다.

길을 가던 사람들도 걸음을 멈추고 같은 곳을 바라봅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쯤 금은방들이 몰려 있는 서울 종로구 묘동의 한 인도 위로 쇳덩이 하나가 떨어졌습니다.

얼핏봐도 10kg은 넘어보입니다.

인근 상인들은 전쟁이 난 것처럼 거대한 천둥소리가 들려서 밖을 보니 쇳덩어리가 떨어져 있었다고 했습니다.


더위 피하던 가림막으로 떨어져 행인 2명 부상

이 쇳덩이가 떨어진 곳은 횡단보도 앞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