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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서 보면 '0' 모양…'올림픽 상징' 주경기장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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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개회식이 열리는 곳은 도쿄의 '신 국립경기장'입니다. 하늘에서 보면 숫자 '0' 모양인데, 관중 없는 공허한 올림픽을 상징하는 것 같다는 이야기까지 나옵니다. 성화대도 지붕도 없이 만들어진 이 경기장은 표절 시비에 휘말리기도 했습니다.

정재우 기자입니다.

[기자]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하는 올림픽 주경기장.

런던에서 리우, 평창에 이르기까지 주경기장은 올림픽 개최 도시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