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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에 재난지원금 25만 원씩…법사위원장 놓고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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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야가 2차 추경안 처리 시한인 오늘(23일) 막판 협상을 벌였습니다. 재난지원금은 고소득자는 제외하고 1인당 25만 원씩 주는 걸로 의견을 모았는데, 국회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강민우 기자, 추경안 협상 결과 자세히 전해주시죠.

<기자>

민주당 윤호중,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가 오후 6시 반부터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다만 추경안 관련해서는 여야 협상 결과 먼저 발표됐는데요, 먼저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