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유흥주점 직접 단속"…"동남권 메가시티 계속"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민주당 경선이 비난 전으로 과열되자 당 지도부가 자제를 거듭 요청 했습니다.

후보들은 오늘 하루 정책 행보를 보였는데 이재명 지사는 방역 조치 위반 업소를 직접 단속했고 이낙연 전 대표는 경남 지역을 챙겼습니다.

조 명아 기잡니다.

◀ 리포트 ▶

밤 10시가 넘은 시각,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 안양의 한 유흥업소를 단속팀과 함께 급습했습니다.

[경기도 단속 공무원]
"방역 조치 의무화 위반했어요. 빨리 문 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