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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원키트 사놓고 '깜빡' 잊어"…해군 '오락가락'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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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청해부대 집단 감염 사태와 관련해서, 부정확한 항체검사 키트로 검사를 해서 감염 규모가 컸다는 지적이 있었죠.

이에 대해서 해군은 항원검사보다 항체검사가 더 정확해서 그랬다고 해명을 했는데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해군 실무진의 실수로 항원검사 키트를 가져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효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감기증상 환자가 폭증할 때도 청해부대 측은 코로나19를 의심조차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