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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이기적인 사람. 곁에 두고 싶지 않아"…의미심장 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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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배우 한다감(본명 한은정·사진)이 의미심장한 글을 게시했다.

23일 한다감은 인스타그램에 “이기적인 사람은 곁에 두고 싶지 않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자연 풍경이 담겨 있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한다감의 이 게시물에는 500개가 넘는 ‘좋아요’가 이어졌으며, 팬들은 “힘내시고 더위 조심하세요”, “늘 좋은 일만 가득하길”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한다감은 지난해 8월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5성급 호텔을 연상시키는 한옥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한다감은 “이곳은 우리 부모님이 사는 친정집”이라고 소개해 함께 출연한 패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한편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 채널A 예능 ‘마켓인싸 2’ 등에서 ‘차도녀’(차가운 도시 여자)로 불렸던 한다감은 지난헤 1월 우여곡절 끝에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에 골인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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