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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임영웅, 아이돌차트 17주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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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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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신드롬 중심에 서 있는 임영웅이 연일 신기록 경신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7월 16일부터 7월 22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64만 7707표를 얻어 최다득표를 기록했다. 17주 연속 1위의 대기록이다.

2위는 이찬원(14만 1734표)이 차지했다. 이어 김호중(13만 1400표), 영탁(5만 3744표), 지민(방탄소년단, 3만 3514표), 뷔(방탄소년단, 3만 1776표), 송가인(3만 1195표), 정국(방탄소년단, 1만 4560표), 진(방탄소년단, 1만 1050표), 제이홉(방탄소년단, 8200표)순으로 집계됐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독보적이었다. 가장 많은 6만 3741개를 받았다.

이어 김호중(1만 7300개), 이찬원(1만 6092개), 영탁(7304개), 송가인(3863표), 뷔(3427개), 지민(3389개), 정국(1498개), 진(1124개), 제이홉(855개) 순으로 ‘좋아요’ 수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오는 9월 뉴에라프로젝트와 위탁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된다. 뉴에라프로젝트 계약 만료 후 거취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임영웅은 현 소속사인 물고기뮤직과의 동행을 이어가는 것으로 확인됐다.

임영웅은 최근 발생한 TV조선 ‘뽕숭아학당’ 내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오는 27일까지 자가격리 하게 됐다. 오는 8월 8일 데뷔 5주년을 앞두고 있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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