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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착오로 청해부대에 항원검사키트 전달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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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청해부대 집단감염 사태에 대한 감사에 착수한 국방부가 민관군 합동 역학 조사반을 가동했습니다.

이 가운데 해군 실무진의 착오로 국방부가 사용 지침을 내렸던 신속항원검사 키트가 청해부대 34진에 전달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취재기자를 연결해 자세한 소식을 알아보겠습니다. 이승윤 기자!

국방부 감사는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민관군 합동 역학 조사단도 가동됐다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