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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내 골프장·호텔 건립 본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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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사업 터 141억원 매매계약…8월 첫 삽

뉴스1

충북 영동의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내에 건립되는 호텔과 골프빌리지 조감도. (영동군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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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영동군의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내 민간사업 추진이 순항 중이다.

영동군은 민간사업자인 레인보우㈜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내 민자사업 부지 92만6625㎡를 141억원에 매매계약 했다고 23일 밝혔다.

레인보우는 2023년 7월까지 750억원을 들여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내에 18홀 골프장과 101실 규모의 호텔, 골프빌리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사업계획 승인 등 사전 행정절차를 거쳐 8월 중에 착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민간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2675억원을 들여 영동의 강점인 수려한 자연과 힐링, 문화, 과일 등의 부존자원을 녹여낸 영동군이 공들이고 있는 대규모 역점사업이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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