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김기현 "청해부대 사태는 인재"…국정조사 요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청해부대 집단감염 사태에 대해 국정조사를 요구했습니다.

"창군 이래 유례없는 일로, 인재 중에서도 가장 큰 인재"라며 "절대 어물쩍 넘어갈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서는 "군 통수권자가 책임을 전혀 지지 않은 채 군 당국을 질책하는 유체이탈 화법으로 어이없는 행태를 보인다"며 대국민 사과도 촉구했습니다.

[정철호]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