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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무선 스탠드 TV ‘스탠바이미’, 사전 예약판매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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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LG 스탠바이미를 집 안에 배치한 모습.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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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23일 개인형 무선 스탠드 TV ‘스탠바이미’가 사전 예약판매에서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1일 진행한 LG 스탠바이미 예약판매 라이브방송에서 준비한 물량 200대를 1시간 만에 모두 판매했다. 같은 날 쿠팡에서 진행된 예약판매에서도 100대의 준비 물량을 완판했다.

LG전자는 혼자만의 공간에서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와 제품의 콘셉트가 맞아떨어진 게 인기의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LG 스탠바이미는 27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TV로, 기존 TV와는 차별화된 무빙스탠드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 최대 3시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를 탑재, 전원 연결 없이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다.

화면 좌우를 앞뒤로 각각 65도까지 조정할 수 있는 스위블, 위아래로 각각 25도까지 기울일 수 있는 틸트, 시계 및 반시계 방향 각각 90도 회전하는 로테이팅을 지원한다. 높이도 최대 20㎝ 내에서 조정할 수 있다.

김선형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은 “원하는 장소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신개념 LG 스탠바이미로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했다.

윤진우 기자(jiinwo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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