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경기도, 몰래 영업 유흥주점 적발…이재명 단속팀 지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경기도는 어젯밤 10시쯤 안양시의 한 유흥주점에 있던 직원 2명과 외국인 여성 종업원 2명, 손님 3명 등 총 7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단속팀은 현장에서 집합금지 행정명령 위반 사실을 고지하고, 방역수칙 위반 행위에 대한 확인서를 작성하는 등의 절차를 거친 뒤 밤 11시 30분쯤 단속을 마쳤습니다.

경기도는 적발된 종업원과 손님들을 경찰에 고발할 예정입니다.

이번 단속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직접 나서 현장을 지휘했습니다.

[김대영]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