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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흑석동 원불교부지-한강변 연결 보행로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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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건축위 수권소위 결정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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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2일 개최한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현장수권소위원회에서 동작구 흑석동에 위치한 원불교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으로 도시계획시설 정비 및 대지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지구단위계획구역에 흑석동 1-17번지(1,081㎡)를 포함하게 됐다. 이는 주민제안에 따른 것이다.

주요 계획내용으로는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새롭게 편입되는 부지에 종교시설(종각) 설치를 위한 건축물 허용용도 및 밀도계획 변경, 공공보행통로 지정, 공원 면적 확대(484㎡), 방수설비 시설 입체적결정 등이다.

서울시는 관계자는 “이번 원불교부지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에 따라 원불교 문화기념관 일대 용봉정 근린공원 및 한강변으로의 보행환경 개선 등 공공성 증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노희영 기자 nevermind@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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