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배구 여제' 김연경의 마지막 투혼…포기는 없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배구 여제 김연경 선수는 도쿄올림픽을 자신의 마지막 올림픽 무대로 삼고 있는데요, 45년 만의 메달 획득을 위해 모든 걸 쏟아붓겠다는 각오입니다.

유병민 기자입니다.

<기자>

김연경이 밝은 표정으로 결전지 아리아케 아레나에 들어섭니다.

첫 훈련부터 강스파이크를 연거푸 코트에 내리꽂았고, 블로킹에 성공하자 환호하며 분위기를 띄웁니다.

2012년 런던, 2016년 리우에 이은 3번째 올림픽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