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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장 찾아 3만리…핸드볼 "벼르던 한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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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도쿄올림픽은 조직위의 미숙한 일처리로 황당한 일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대회 첫번째 한일전을 펼칠 핸드볼 대표팀은 버스 기사의 실수로 훈련 시간을 1시간이나 허비했습니다.

도쿄에서 손장훈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핸드볼 대표팀은 입국 첫날 정말 긴 하루를 보냈습니다.

코로나 검사로 공항을 빠져나오는데만 무려 5시간.

[심재홍/코치]
"벌써 나갔어야 하는데 (코로나 검사) 재검에 결과가 (늦게) 나와서요. 문제는 없어요!, 문제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