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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경제] "15분 안에 배달해드립니다"…'퀵커머스'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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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경제 뉴스를 가장 빠르게 전달해 드리는 '신선한 경제' 시간입니다.

폭염과 코로나19로 비대면 주문이 확산하면서 주문 즉시 배송을 해주는 일명 '퀵커머스'가 뜨고 있죠.

당일 배송, 새벽 배송에 이어, '분 단위'의 속도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퀵커머스는 생필품·신선 식품 등을 주문하면 짧게는 10분, 늦어도 2시간 안에는 배송해주는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