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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특집] ‘세종자이 더 시티’…84㎡ 초과 타입 1200가구, 전국 청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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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GS건설 컨소시엄 ‘세종자이 더 시티’ 아파트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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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태영건설·한신공영)이 세종시 6-3 생활권 L1블록에 들어서는 ‘세종자이 더 시티’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세종자이 더 시티는 지하 2층~지상 25층, 24개 동, 전용면적 84~154㎡P, 총 135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된다. 특히 전용 84㎡ 초과 타입이 1200가구로 전체 물량의 89% 이상이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세종시는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세종시 이전기관 특별공급 제도 폐지 이후 첫 분양 단지로 일반공급 분양 물량만 1100가구에 달해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반공급 물량 중 당해 지역에 50%가 배정되고, 나머지 절반은 기타 지역 거주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이달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8월 4일이다. 정당계약은 8월 16~22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세종자이 더 시티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 간선급행버스(BRT) 해밀리 정류장이 있어 외곽순환도로인 세종로와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가로지르는 한누리대로를 이용하기 쉽다.

교육 환경도 좋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이며, 중·고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인근에는 인문·과학·예술 분야를 통합한 캠퍼스형 고등학교도 들어설 예정이다.

세종필드 GC(골프클럽), 오가낭뜰 근린공원, 기쁨뜰 근린공원 등도 단지 가까이에 있다.

세종자이 더 시티의 견본주택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대체 운영된다. 입주는 2024년 7월 예정이다.

[이투데이/이재영 기자(ljy040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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