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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영남 공들이는 이준석...오늘 취임 후 두번째 부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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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부산을 방문해 가덕도 신공항 현장 방문, 당정 간담회 참석 등 지역 현안을 점검한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10분 가덕도 대항 전망대를 찾아 신공항 부지를 둘러본다. 오후 3시 40분에는 핀테크·블록체인 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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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국회사진취재단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DMC타워에서 열린 중소상공인 자영업자-국민의힘 현안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1.07.22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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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에는 부산광역시와 주요 현안 간담회에 참석한다. 이어 오후 6시 30분 e스포츠 관계자와 간담회를 하고 경기를 관람한다.

이 대표의 부산 방문은 지난 6월 25일에 이은 두번째다. 이 대표의 연이은 부산 방문은 대선 정국을 맞아 보수 지지층을 결집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당시 이 대표는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는 6·25전쟁 제71주년 행사에 참여했다.

이 대표는 다음 달 9~13일 휴가 기간에 맞춰서도 영남 지역을 찾는다.

이 대표는 지난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여름에는 미리 예약해뒀던 개인택시 양수양도교육을 받으러 간다"며 "개인택시 양수양도교육 교육장이 경상북도 상주에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낮에는 교육을 받고 택시업계의 고충도 살펴본다는 계획이다.

저녁에는 방역상황을 고려하면서 평상시 방문하기 어려운 김천, 예천, 상주, 안동, 문경 지역의 당원을 만날 예정이다.

kime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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