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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선주자] 안철수, 오늘 부산서 강연...홍준표는 대구서 당원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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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은지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23일 고향 부산을 찾아 지역 민심과 접점을 모색한다.

안 대표는 이날 오전 8시 부산시청 국제회의장을 찾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 부산의 위기와 기회'를 주제로 강연한다.

안 대표는 지난 11일 부산브랜드페스타를 찾아 지역 중소상공인들과 소통했다. '부산혁신공정교육포럼'의 초청으로 강연을 펼치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부산 유엔평화기념관에서 열린 '참전용사 사진특별전'을 찾아 한국전쟁 참전용사와 역사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안 대표는 부산 출신으로 부산진구 범천동에서 태어났다.

안 대표는 지난 3월 기자들을 만나 "부산은 제가 태어나고 초·중·고교를 나온 곳"이라며 "지금도 부모님과 많은 친척분들이 살고 계신 고향"이라고 밝혔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오후 국민의힘 대구시당 길거리 당원 모집에 나선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공개 일정은 없다.

뉴스핌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1.07.22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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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23일 야권 대선주자 일정이다.

<안철수>

08:00 제59회 부산미래경제포럼 초청 강연 (부산시청 국제회의장)

<홍준표>

오후 국민의힘 대구시당 길거리 당원모집

kime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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