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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추미애, 자살골 해트트릭"…秋 "野 분열 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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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후폭풍은 여권 내부로도 번지고 있습니다. 당 대표시절 댓글 조작 수사를 의뢰한 추미애 전 장관의 책임론이 커지고 있는 건데... 당원 게시판엔 추 전 장관과 함께 댓글조작 의혹을 처음 거론한 방송인 김어준씨를 성토하는 글도 올라오고 있다고 합니다. 추 전 장관은 "여당을 분열시키려는 야당의 계략" 이라며 공세 차단에 주력했습니다.

이어서 최원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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