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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요정' 신유빈 "승리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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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연소 탁구 국가 대표 신유빈 선수, 출국 당시 온몸을 꽁꽁 싸맨 방역복 차림으로 화제가 됐는데요.

이른바 '밥심'을 내세워 코로나19로 지친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할 생각입니다.

한연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두 겹 마스크에 고글, 라텍스 장갑까지….

'완벽' 방역복 차림으로 시선을 모았던 출국.

[신유빈 / 도쿄올림픽 탁구 국가대표 : 탁구를 지금만 칠 게 아니라 계속 쳐야 하기 때문에 안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덥지만 참아가면서 입어야 해서 아빠한테 제가 부탁했어요, 사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