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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 감염' 뚫린 백악관…초비상인데 '노 마스크'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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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백악관에서도 백신을 맞고도 코로나19에 감염되는 돌파 감염 사례가 나왔습니다. 비상이 걸릴 법한 상황이지만 백악관은 선뜻 방역 수준을 높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뭔지, 김필규 특파원이 전해왔습니다.

[기자]

백악관 직원 중에 돌파감염자가 나왔단 소식이 전해진 이튿날.

그래도 마스크 착용이나 거리 두기를 권하는 이는 없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잠시 후 전용헬기인 마린원을 타고 이동하게 될 백악관 사우스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