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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함소원, 20대도 부러워할 각선미 자랑…"예쁜척·어린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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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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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각선미를 자랑했다.

함소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척. 어린척"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자택 거울로 셀카 영상을 찍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극세사 다리와 쭉 뻗은 팔, 다리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함소원은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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