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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 3법 1년...정부는 낯뜨거운 '자화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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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른바 임대차 3법이 국회 문턱을 넘은 지 1년이 돼갑니다.

그동안 긍정적인 효과보단 부작용이 불거졌다는 지적이 적지 않은데요,

정부가 이런 부작용은 외면한 채 임차인 다수가 혜택을 입었다는 자화자찬식의 평가를 내놔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조태현 기자!

임대차 3법이 어떤 것인지 간략하게 짚어보죠.

어떤 내용이 담겼나요?